덕산기업 아름다운 나눔실천

안성시민장학회, 미양면 향토장학회에 각기 1천만 원 기탁

 (주)덕산실업(대표이사 이범진)이 안성시민장학회와 미양면 향토장학회에 각각 1천만 원씩 총 2천만 원을 기탁해 훈훈한 나눔의 정신을 실천했다. 미양면 진촌리에 위치한 반도체 재생 및 고순도 유기용제 정제기업인 덕산실업은 고가의 반도체 재료나 태양전지용 화학약품의 자원 순환에 필요한 기술과 설비를 구비해 수주가 끊이지 않는 우량 기업이다. 이에 대해 이범진 대표이사는 “기술과 시설이 아무리 발달해도 그것을 운영하는 것은 사람이며, 사람에 대한 투자가 경영의 기본이다” 라면서 “기업의 이윤을 사회적 환원에 앞장서고 있는 모범기업으로 조선일보·미래창조과학부 등이 후원하는 ‘2014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 에 선정된 바 있는 덕산실업은 2012년에도 시민장학회에 500만 원을 기탁한바 있다. 시민과 관내기업, 유관단체의 적극적 참여와 지원으로 미래의 꿈나무를 육성해 가는 안성시민장학회(이사장 이갑세)와 미양면 향토장학회(회장 김명준)에 덕산실업처럼 아름다운 동행의 손길이 계속 되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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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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