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교회 참사랑 실천

독거노인에 이불 전달

 대덕면 건지리에 소재한 하나님의 교회 신도들이 지난 27일 설 명절을 맞이해 추운 겨울을 어렵게 보내는 독거노인들을 위해 이불 30채를 기증했다.

 참사랑을 실천한 하나님의 교회는 해마다 연말 연시가 되면 어려운 환경 속에서 힘겹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찾아 헌혈과 이웃사랑, 경로위안잔치, 시설 봉사활동 등 다양한 나눔을 베풀어 왔다.

 하나님의 교회 김성민 목사는 “비록 작은 도움이지만 힘겹게 살아가는 이웃들의 마음에 기쁨과 웃음을 주는 선물이 되었으면 한다” 고 말했다. 이날 기증한 이불을 대덕면사무소, 보건소 방문 보건팀, 안성시 노인복지관, 서부무한돌봄센터 네트워크팀과 연계해 직접 전달해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지역

더보기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