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署 치안 현장 주민간담회’

소통통해 민경친선 든든한 경찰상 구현

 맞춤치안으로 안전하고 든든한 경찰상을 구현하고 있는 안성경찰서(서장 김균철)이 지난 16일 오후 3시부터 안성1동 주민자치센터 2층 회의실에서 안성 1, 2, 3동장과 미양면장 등 사회기관단체장 30명을 초청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경찰이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4대 사회악 근절활동에 대 한 경찰홍보 및 안성관내 범죄발생 현황과 주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순서로 진행 되었다.

 간담회에 참석한 주민들은 안성시내 우범지역에 대한 청소년 비행에 대한 대책 및 미양면 베르벨아파트 앞 신설도로에 대한 교통사고 예방차원의 과속카메라 설치 등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의 시간을 갖는 등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김균철 안성경찰서장은 “날로 흉포화, 광역화, 지능화되고 있는 현실에서 경찰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만큼 사회기관 단체장 및 회원들의 범죄예방을 위한 지역 봉사활동의 필요성” 을 당부하고 “평소 주민들의 범죄 예방 활동에 대한 노고” 를 치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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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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