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쾌적한 환경 우리 손으로 만든다’

서운면 새마을지도자 방역 발대식

 서운면 새마을협의회(회장 박흥범)는 지난 11일 서운면 주민센터에서 새마을 협의회원, 공무원, 유관단체와 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방역단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방역 활동이 안전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무사고를 기원하는 결의 구호를 외쳤으며, 발대식 후에는 방역소독 방법, 장비 및 물품 등의 관리 요령 작업 중 안전교육 등을 진행했다.

 방역단은 오는 9월말까지 매주 수요일 서운면 전 지역을 대상으로 방역을 실시할 예정이다. 박흥범 새마을협의회장은 “예년 보다 더위가 빨리 찾아온만큼 무더위로 인한 해충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주기적인 방역활동으로 지 역 주민의 건강과 쾌적한 생활 환경조성을 위해 노력 하겠다” 고약속했다.

 윤태광 면장은 “전염병 예방을 위한 방역활동에 힘쓰는 방역단 여러분들에게 감사한다” 면서 “주민들이 올여름 파리·모기 등 해충으로부터 피해를 입지 않고, 편안하게 보낼 수 있도록 힘써줄 것” 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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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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