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안전지킴이 명예로운 퇴임식

안성소방서 권태선·윤영덕 소방장

 안성소방서(서장 임정호)는 지난 30일 대회의실에서 직원들과 함께 의용봉공에 크게 헌신한 상반기 정년퇴임식을 가졌다.

 이날 30년 이상 소방공무원으로 재직하면서 시민의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해 힘써온 권태선·윤영덕 두분의 소방장이 주인공으로 화재현장 등 재난 현장의 일선에서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위해 열심히 노력해 온 퇴임자에게 국무총리 표창이 수여됐다.

 퇴임식은 소방공무원 선· 후배들의 축하와 아쉬움속에 진행됐는데 이들은 “무사히 공직 생활을마무리 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면서 “비록 몸은 소방서를 떠나지만 마음속에는 영원히 119가 자리잡고 있을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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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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