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쌀연구회 선행

어려운 이웃에 쌀 기탁

 안성시 쌀연구회(회장 하충후)가 관내 위기가정을 돕기위해 이웃돕기 쌀 490kg을 기탁해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이는 27일 안성시 농업인 한마당 큰잔치에 출품한 우수한 쌀을 모두 어려운 소외계층을 돕기위해 기탁한 것이다. 기탁받은 쌀은 무료급식소와 무한돌봄센터 및 무한돌봄 네트워크팀을 통해 위기 상황에 있는 취약기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하충후 회장은 “관내행사에 출품된 우수한 쌀을 어려운 이웃에 전달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기쁘다” 며 “어려운 이웃들의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는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한편 안성시 동·서부 무한돌봄 네트워크팀은 위기 가구의 풍성한 한가위 지원을 위해 나눔문화 활성화 및 기부자를 적극 찾고있다. 시 관계자는 “성금이나 물품기탁을 원하는 시민은 동·서부 무한돌봄 네트워크팀(675-6513, 070- 8915-2114)으로 문의해 줄 것” 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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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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