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봉라이온스클럽

불우이웃 돕기 앞장

 큰 봉사 실천으로 사랑이 넘치는 안성지역을 만들고 있는 비봉라이온스클럽이 연이은 봉사사업 실천으로 시민들로부터 찬사를 받고 있다.

 비봉라이온스클럽(회장 오진택)은 민족 대명절인 한가위를 맡아 생활이 어려운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 10가구를 선정받아 햅쌀 등 푸짐한 상품을 전달해 미담이 되고있다.

 오진택 회장 등은 1가구당 햅상 10Kg 3포, 그린포도 1박스, 대형휴지 등 15만 원 상당의 상품을 회원들이 직접 전달하며 즐겁고 행복한 추석을 맞을 것을 따뜻한 말로 격려해 수혜 당사자는 물론 보는 사람들로부터 “좋은일을 했다” 며 극찬했다. 오진택 회장은 이에 대해 “최근 계속되는 경기침체와 농촌경제 하락으로 어렵게 사는 사람들이 많이 늘 있다” 면서 “그들은 남이 아닌 바로 우리의 이웃이며 시민들로 함께 더불어 사는 정감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뜻을 모아 봉사를 하게 됐다” 고 경위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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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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