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스트 골프 클럽

어려운 이웃돕기 나서

 안성시 베네스트 골프클럽에서 지난 21일 어려운 이웃에 전달해 달라며 안성시에 쌀 1850kg(싯가 500만 원 상당)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골프클럽을 이용하는 이용자를 대상으로 7월부터 8월까지 ‘썸머랠리’ 이벤트 행사를 통해 얻은 수익금 전액으로 쌀을 구입, 전달하는 미담을 전개했다. 

 김기성 지배인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힘이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성품을 받은 김주경 주민생활지원과장은 “기탁한 분들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 가정에 전달하겠다” 며 감사함을 전했다. 한편 금광면 삼흥리에 위치한 베네스트 골프클럽은 2012년부터 이벤트 수익금을 관내 소외 계층을 위해 연이어 기탁해 건전한 나눔문화 정착에 힘을보태고있다. 안성시는 기탁받은 쌀을 읍·면·동을 통해 긴급 지원가구, 차상위 가구, 수급 탈락가구 등의 우선 순위에 의해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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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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