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남참전 국가유공자회 공도분회 안보교육

월남참전 50주년기념 평화의 댐 견학

 월남전에 참전해 세계평화와 자유민주체제를 수호한 월남참전유공자 공도분회(회장 박광수) 회원들이 지난 21일 화천에 소재한 평화의 댐을 견학하는 등 안보현장 방문을 통해 안보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일깨워 주었다.

 박광수 회장은 “올해로 월남참전 50주년을 맞게 됐다” 면서 “월남전에서 선봉역군으로 적을 무찔러 혁혁한 공을 세운 용사들이 다시 뭉쳐 깨끗하고 아름다운 환경가꾸기는 물론 청소년 선도 등 봉사역군 으로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다” 며 “평화의 댐 현지 방문을 통해 안보의식을 더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될 것” 을 당부했다.

 이날 45명의 회원들은 화합 분위기 속에 참전기념관을 견학하는 등 젊은이 못지 않는 건강한 활동으로 앞서가는 분회로서의 면모를 보여 주면서 무사히 귀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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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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