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지역사회복지협의체

예비사회인 매너·에티켓 교육실시

 안성시지역사회복지협의체 여성보육분과는 지난 27일부터 안성두원공고를 시작으로 11일까지 관내 3개 고교를 대상으로 예비사회인들을 위한 매너와 에티켓 교육을 진행 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수능을 마치고 사회진출을 준비하는 고등학교 3학년생을 대상으로 사회 초년생 교양교육을 통해 사회생활에 잘 적응하고 대인관계 기술을 습득할 수 있는 지원체계를 마련하기 위한것이다. 학생들은 예비사회인들이 사회생활을 하기전 필요한 기본 매너와 에티켓 교육을 통해 스스로의 품격을 높일 수 있는 기회를 갖고 사회인의 성품과 소양을 갖추기 위한 첫 단추를 끼우게 된다.

 교육에 참여한 한 학생은 “대인관계에서 패러다임의 전환을 통해 상호 이익을 추구할 수 있는 생각을 먼저 배우게 됐다” 며 “타인을 배려하는 법을 배워 좀 더 성장하는 기회가 됐다” 고 말했다. 안성시지역사회복지협의체 안정연 감사는 “앞으로도 민간과 공공 사회복지서비스 연계체계를 향상시켜 지역사회가 요구하는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발전 기반을 마련하고 통합적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논의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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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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