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운면 따뜻한 온정 릴레이

주민자치위원회·(주)트윈세이버성품

 연말연시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돕기위한 온정의 손길이 답지해 한파로 얼은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고있다. 서운면 주민자치센터 및 서운어린이집 개관에 맞춰 서운면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쌀 20kg 20포(싯가 150만 원 상당)를 기탁해 왔다.

 홍성현 위원장은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며 함께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 고 전했다. 같은날 서운면에 소재한 (주)트윈세이버(대표 황병일)에서도 관내 소외된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950만 원 상당의 접이식 타퍼 및 기능성 베개 80여 점을 어린이집과 면사무소에 전달했다.

 까르마라는 브랜드를 독자적으로 개발한 트윈세이버 황병일 대표는“어린이집 아이들과 관내 소외된 이웃들이 겨울철을 따뜻하게 보내 몸도 마음도 건강해지길 기원한다” 고 말했다. 유승덕 서운면장은 “크고 작은 사랑 하나하나가 모아져서 더 좋은 서운면을 만들 것” 이라며 온정을 보내준 모든 이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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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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