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대내외 경기전망 대응 능력 향상시킨다

안성상공회의소 ‘한국경제신문 한상춘 박사 초청’ 특강

 안성시 상공업 발전의 중심기관인 안성시 상공회의소(회장 오원석)는 지난 5일 안성상의 대회의실에서 급속히 변화하는 세계경제 등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능력향상을 위해 한국 경제신문 논설위원인 한상춘 박사 초청 경제특강을 가졌다.

 한상춘 논설위원 초청 ‘2015년 대내외 경제전망과 국내기업의 대응전략’ 을 주제로 한 이날 특별강의에는 오원석 회장, 김학용 국회의원, 황은성 안성시장, 유광철 시의회의장, 임정호 소방서장, 김영신 교육장, 도· 시의원, 노총 및 산업단지 이사장, 각급 기관단체장 및 기업체 임직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미국의 양적 완화 종료 및 엔저 현상 등 글로벌 경제시장의 변화가 국내 금융시장에 미치는 영향과 대응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특강에서는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새로운 트랜드 전망과 글로벌 선도기업들이 중점을 두는 것 그리고 국제간 자금흐름, 최근 급부상하는 ‘G4+북한’ 변수와 중국·인도·유럽·미국 등이 한국경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강의를 통해 글로벌 경제시장 속에서 기업들이 바람직한 대응 전략수립을 통해 한 단계 더 높이 도약 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되는 중요하고 시급히 알고 대처해야 할 특강이 됐다.

 특강에 참석한 기업체 임직원들은 “세계가 한국이라는 글로벌 마인드를 가지고 세계시장 속에서 기업의 현 주소와 나아갈 방향을 설정 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 며 호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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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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