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회·시위 자문위원 위촉식

안성경찰서 선진질서 법질서 존중 집회문화 정착도모

 안성경찰서(서장 김균철)는 지난 27일 오전 회의실에서 선진집회시위문화 정착을 위한 집회·시위 자문위원회 위촉식을 가졌다. 집시시위자문위원회는 기업인·변호사·교사·시민단체·주민대표 등 전문성 및 공정성을 고려해 위원을 선정했다.

 법정 자문기구인 위원회는 각종 집회·시위에 대한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분석, 법질서를 존중하는 집회시위 문화를 정착·발전시키 고 범사회적 분위기 조성에 기여하게 된다.

 김균철 서장은 간담회에서 “최근 집단이기주의가 만연해 공익보다는 개인의 이익을 위해 집회가 개최되는 등 주민들의 다양한 욕구가 늘어나고 있다.” 며 “선진 집회·시위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갖고 적극적인 역할을 해줄 것” 을 당부했다. 한편, 이날 행사는 위촉식을 비롯해 올해 열린각종 집회시위 현황분석과 내년 치안수요를 전망 그리고 선진 집회 시위문화 조기 정착을 위한 향후 활동방안이 논의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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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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