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삼면 바르게살기위원회

에너지 빈곤층 7가구에 연탄 전달

 고삼면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오진성)는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사랑의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지난 3일 전개해 주위를 훈훈하게했다. 이날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들은 두원공과대학교 21 두원나누미회와 에코조인에서 기탁한 연탄 2천장을 에너지 빈곤층 7가정에 전달했다.

 오진성 바르게살기위원장은 “이번 봉사는 추운 겨울, 이웃과 함께 온정을 나누고 지역 사회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며 “앞으로도 꾸준한 봉사활동을 실천해 가겠다” 고 말했다.

 봉사활동에 함께 참여한 두원대 이규천 교수는 “어려운 이웃에 연탄을 직접 배달해 보니 많은 보람을 느낄 수 있었다” 면서 “우리 주변에 소외받는 사람 없이 모두 따뜻한 겨울을 보냈으면 좋겠다” 고 덧붙여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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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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