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면 삼한리 주택화재 전소

양성면에서도 화재 발생

 안성관내에는 지난 28일 화재가 발생해 주택이 전소되는 등 2곳에서 화재사고가 발생했다. 당일 오후 6시 33분께 대덕면 삼한리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주택이 전소되고, 창고가 일부 손실 되는 등 소방서 추산 9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오후 7시 13분께는 양성면 삼안리 주택에서 발생한 화재로 주택이 전소되면서 소방서 추산 6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이날 화재로 소방공무원 44명과 24대의 장비가 동원되어 화재진압에 힘썼는데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화재조사팀이 정확한 화재 원인을 파악중에 있다.

 안성소방서 관계자는“겨울철에 발생하는 각종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관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면서 ”안성소방서는 시민들이 안전하게 겨울철을 보낼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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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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