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안성시지부 부설 ‘자유산악회’ 산행

자연보호 환경 캠페인도 실시, 새봄부터 안성홍보 실시 계획

 한국자유총연맹안성시지부(회장 유원형)은 지난 4일 새해를 맞아 서운산에서 자유산악회 첫 산행과 환경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유원형 회장을 비롯해 임원과 회원 30여 명이 참여해 등산로 주변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화 활동을 펼쳐 등 산객들로부터 찬사를 받았다.

 유원형 회장은 “이번 활동은 산을 찾는 등산객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깨끗하기 위해 실시하게 됐다” 며 “앞으로도 지역발전을 위해 각종 봉사활동과 연맹설립 목적인 자유민주주의 이념에 입각한 국가 정체성을 확립하고, 시장경제 활성화를 뒷받침해 성숙한 민주시민 사회 구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를 수행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자유총연맹안성시지회는 매월 산행을 통행 환경캠페인을 전개하면서 3월부터는 전국에 있는 산을 찾아 안성시 홍보와 환경캠페인도 함께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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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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