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나눔 문화’

아이원스(주) 임직원들 고삼면을 따뜻하게 덮다

 고삼면에 입주를 앞두고 있는 아이원스(주)가 지역 주민을 위한 봉사에 팔을 걷고 나서 주위를 따뜻하게 했다.

 아이원스(주) 김병기 부사장을 위시해 임원 16명은 지난 23일 고삼면 가유리 상가마을 등 37개 가정을 방문해 겨울을 따뜻하게 나게 할 전기장판과 이불세트를 나눠주고, 창문 단열재(뽁뽁이)를 부착하는 등 추위 속에서 하루 동안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고삼면에서 요청한 천실마을 J씨 집의 도배와 장판 작업은 완벽한 마무리하기 위해 외부 전문가를 별도로 불러 진행하는가 하면 2인 1조로 봉사팀을 만들고 진행,  모든 가정 을 체크하는 등, 그동안 수차례에 걸쳐 실시한 봉사 경력을 십분 살려 꼼꼼하게 진행해 찬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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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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