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 사랑의밥차시작

안성소방서 이웃에게 따뜻한 사랑나눔

 안성소방서(서장 권은택)는 19일 안성시 석정동에 위치한 내혜홀 광장에서 지역 내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끼니를 전달하기 위해 119사랑의 밥차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겨울철 한파 및 안전사고 문제로 운영이 잠시 중단되었던 119사랑의 밥차는 새봄을 맞이하여 안성소방서 안성의용(여성)소방대에서 주관, 안성시사회복지협의회의 후원을 받아 다시 진행되었는데 이날도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36명이 봉사활동에 동참해 훈훈한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사랑의 밥차는 어려운 이웃 200명이 참여해 식사를 맛있게 했으며 매월 둘째주, 셋째주 목요일 따뜻한 사랑 나눔을 이어갈 예정이다.

 권은택 안성소방서장은 “지역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된 것 같아 기쁘다” 면서 119사랑의 밥차를 위해 자원봉사해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 후 “지속적으로 119사랑의 밥차를 운영하여 아낌없는 나눔활동으로 사랑 가득한 안성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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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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