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경찰서-성모병원업무협약

강력범죄 피해자 보호·지원체계구축

 안성경찰서(서장 서상귀)는 최근 빈발하는 강력범죄 피해자 중 심리적, 경제적, 어려움과 보호 지원체제 홍보 부족과 의료기관과 업무 비협조로 인하여 피해자들이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하는 사태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심야시간대 교통편의 제공과 함께 관내 병원과 업무 협약 체결 강력범죄 피해자 보호 지원활동 체제를 구축 했다.

 지난 3월 31일 오후 2시 안성경찰서 2층 회의실에서 강력범죄 피해자들의 심리적, 경제적 어려움으로 제때 적절한 의료지원 서비스 필요성에 공감하는 관내 안성 성모병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이미 실시중인 심야시간대 교통편의 제공 지원과 병행 운영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성모병원에서는 “강력범죄 피해자들이 신속하게 진료 받고, 심리적 안정을 되찾아 일상으로 복귀하는데 도움을 주고 싶다” 며 “강력범죄 피해자가 심리적, 경제적 곤란으로 인하여 치료에 소외되는 사람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의료인으로 적극적인 동참으로 시민들에게 고품질 민· 경 협력치안서비스를 제공 하게 되었다” 고 환영의 말을했다.


지역

더보기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