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의회 달라지고 있다’

의원간담회 매월 정례화·주요현안 논의

 제5대 안성시의회(의장 이동재)는 의회 개원 후 처음으로 의원간담회를 4일 오전 시의회 소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집행기관으로부터 제출된 ‘안성맞춤 공예단지 조성사업’ 등 3건의 사업에 대해 청취하고 의회업무로 ‘제110회 제1차 정례화’일정 협의와 제1차 정례회 기간 중 실시되는 ‘주요사업장 현장 확인 대상목록’ 등을 협의했다.

 시의회는 매월 의원간담회를 정례적으로 개최해 시정 주요 현안사항에 대한 청취를 통해 행정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발전적인 의정활동을 위한 의원 상호간의 정보교류를 통해 안성시 발전과 시민의 복리증진 향상에 주력하면서 시민들의 공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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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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