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면 새마을부녀회 이혜숙 회장

지역사회 발전 유공으로 중앙회장상 수상 영예

 대덕면 새마을부녀회 이혜숙 회장이 홀몸노인과 1대1 결연을 맺고, 노후주택 도배장판 교체작업, 물품지원 매월 2~3회씩 직접 방문과 전화를 통해 친딸과 같이 열심히 섬겼으며, 숨은 자원 모으기 운동에 적극 참여하고, 사랑의 쌀 나누기와 고추장 담가주기 등 선행 실행과 더불어 사는 공동체 사회구현의 큰 공적으로 이번에 중앙회장상을 수상했다.

 이혜숙 회장은 지난 2006년 무능리 부녀회장에 위촉된 후 대덕면 부녀회 총무를 역임하면서 9년 3개월 동안 지역사회 발전과 새마을운동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모범 새마을지도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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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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