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보험공단안성지사 지역협의회

노인장기요양기관 찾아 봉사활동 전개

 국민건강보험공단 안성지사(지사장 유병석) 직원과 지역협의회 위원들은 지난 22일 윤리강령 실천을 위해 장기요양시설인 베다니 복지원을 찾아가 입소자를 대상으로 건강측정을 한 뒤 정성들여 마련한 후원물 품을 기증하는 등 봉사활동을 활발하게 펼쳐 귀감이 되고 있다.

 이날 사회공익 활동에는 유병석 지사장과 직원 및 지역협의회 위원 20명이 복지원 입소 어르신을 대상으로 혈압·당뇨체크 및 신체활동 도우미 활동과 최고령 어르신 선물증정 및 후원물품 기증 등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국민간강보험공단 안성지사는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경영 실천을 통해 국민과 함께하는 공단의 모습을 구현하고, 국민으로부터 사랑받는 공단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유병석 안성지사장은 “건강한 세상을 만들기 위하여 사회공헌활동을 경영의 일부로 인식하고, 활동함으로써 공인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데 앞장서겠다” 고 말해 큰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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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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