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성주민자치회

사랑의 고구마 식재

 안성시 양성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7일 양성면 이현리 일원에 주민자치위원 20여 명이 참여해 고구마 50단을 식재했다. 이번 사업은 양성면 주민자치위원회 특색사업인 ‘사랑 나눔으로 따뜻한 양성 만들기’ 일환으로 진행 됐으며, 향후 수익금은 전액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한기성 주민자치위원장은 “바쁜 농번기에도 불구하고, 위원 모두가 불우이웃을 돕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열심히 고구마를 심어 감사 드린다” 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양성면을 만드는데 위원들이 적극 동참해줄 것” 을당부했다.

 김종도 양성면장은 “주민들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해 주는 주민자치위원회에 감사드린다” 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봉사활동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고밝혔다.

 양성면 주민자치회는 이 밖에도 복지시설 위문 및 봉사활동 관내 행사공연 지원 거동불편자 외출서비스 등 지역 주민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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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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