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소방서, 대형화재 예방

사전안전컨설팅 실시

 안성소방서(서장 권은택)는 안성시 원곡면에 위치한 홈플러스 상온물류센터를 대상으로 안전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25일 발생한 김포의 물류창고화재를 바탕으로 대형물류창고에 대한 화재사전예방과 긴급 상황시 원활한 대응체계 기반을 조성하기 위하여 실시하였으며 경기도 재난안전본부, 특수대응단, 시청, 안성소방서가 합동으로 진행하였다.

 이를 토대로 119재난종합상황실은 자료를 비치하여 물류센터 화재 발생 시 출동대원들에게 정보를 제공하고 특수대응단 및 소방서는 인명구조, 피난동선 등을 파악하여 유사시 신속대응체계를 구축한다.

 소방서 관계자는대형재난을 막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예방이라, 물류센터 관계자에게 안전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대형화재 및 재난에 대한 예방활동을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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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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