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면 소재 ㈜신우 에이엔티 녹색경영 활동 모범

무단투기 쓰레기 1,200kg 수거

 안성시 대덕면 소재 기업 신우 에이엔티에서 클린누리사업 관련 녹색경영 활동을 매년 지속적으로 실시해 아름다운 안성만들기 및 지역사회 환경개선에 일조하고 있어 관내 기업들의 모범이 되고 있다.

 신우 에이엔티 임원 및 제조팀 직원 19명은 지난 10일 대덕면 곳곳에 쌓인 무단투기쓰레기 1,200을 수거하는 등 깨끗하고 아름다운 안성 만들기를 위하여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행사는 올해로 2번째 진행된 것으로 지역 내 환경 취약지역(23번국지도 유안아파트 인근 교차로 일원)을 자체 지정하고 지속적으로 방치된 쓰레기 정비활동을 통해 기업의 성숙한 환경의식 고취를 위해 실시됐다.

 이현주 신우 에이엔티 대표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대한 책임의식과 주인의식을 갖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 및 캠페인을 진행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안성 만들기에 앞장 설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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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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