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재 안성시의회 전 의장 ‘면민대상’ 수상

지역사회발전과 주민화합 큰 공적 인증

 일죽면민체육대회에서 이동재 안성시의회 전 의장이 면민대상을 받았다. 일죽면 김종수 면장과 안승구 체육회장은 이동재 전 의장이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지역사회발 전 및 주민화합을 위해 남다른 열정으로 헌신 노력한 공이 지대하다” 면서 면민대상을 전달했다.

 주변 사람들은 이동재 전 의장이 면민대상을 받은것에 대해 모두 환영하고 “이 전 의장은 사람냄새가 풀풀나는 인간미 넘치는 이웃 오빠, 형님과 같은 사람이다” 며 “평소 친화력이 뛰어나고 윗 사람에 대한 공경심이 높아 선배들로부터는 사랑을 그리고 후배들로부터 신뢰와 찬사를 받는 참된 지도자” 라고 이구동성으로 말했다. 특히 이동재 전 의장은 “어려운 농촌 환경 속에서 농촌을 지키며 농업발전을 위해 지도자로서 역량을 발휘했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앞장서 헌신하며 자신보다 항상 지역을 위해 노력한 큰 공적을 갖고 있다” 라면서 “매사 정의롭고, 정직하며 한 번한 약속은 반드시 지키는 입지자진 인물로 이번 면민대상은 조금은 늦었지만 당연히 받아야할 사람이 받았다” 고 모두 자신이 상을 받은 것 같은 기쁜 마음으로 축하의 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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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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