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안성평생학습대학

박진완 교수 안성농협 방문강연

 안성시(시장 황은성)98일 오전 10시 찾아가는 안성평생학습대학 5회차 강연으로 안성농협 임직원 및 회원 등을 대상으로 박진완 교수(천안단국대학병원)를 초청해 여성 갱년기 질환 예방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열었다.

 찾아가는 평생학습대학이란 지리적, 시간적 여건상 평생교육 참여의 기회가 제한되었던 시민들에게 열린학습과 평생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30인 이상이 모여 평생학습대학 희망강좌(건강, 교육, 웃음, 경제, 성희롱예방 등)를 신청하면 강사를 지원해 주는 맞춤형 평생교육강좌 프로그램이다.

 이날 박 교수는 사람은 나이를 먹어 갈수록 신체의 노화로 인해 기능이 떨어져 장애가 발생하며, 특히 여성의 경우에는 나이가 들면서 갱년기 장애라는 것을 겪게 되는데, 이 질환은 여성이라면 누구나 한번씩은 겪게 되는 과정이라며 갱년기 장애의 이해와 치료법에 대해 강연을 펼쳤다.

 시 관계자는 찾아가는 안성평생학습대학 강좌를 희망하는 관내 관공서, 기업체, 학교, 단체 등은 관할 읍동사무소에 강좌를 신청하거나 시청 교육협력과로 방문접수 하면된다고 전했다.

 한편 다음 찾아가는 안성평생학습대학 6회차 강연은 안성어린이집 연합회 임직원 등을 대상으로 최바울(동그라미유아심리연구소장)강사를 초청해 아동 인성교육에 대해 강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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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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