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푸드 활성화 조례 통과

한이석 도의원 대표 발의

 로컬푸드 사업이 단순히 지역 농산물 소비촉진을 넘어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가 만족하는 건강먹거리 공급을 통해 체계적인 상호 교류로 도-농 상 생의 토대가 새롭게 정립되어야 한다는 소리가 높은 가운데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한이석 도의원의 ‘경기도 로컬푸드 활성화에 관한 조례 전부 개정조례안’ 이 지난 7일 농정해양위를 통과했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은 소비자의 혼란을 유발하는 로컬푸드의 용어 오남용, 지역 농산물의 기본요건 미비, 장거리 수송에 따른 생산자 지원 미흡, 농수산식품의 안전성 확보 및 소비자 신뢰도 향상 등의 문제점을 극복하고 신선·안심·안전하게 로컬푸드 공급 기반 조성을 목표로 하는 내용을 담고있다.

 한이석 의원은 이에 대해 “경기도에서 생산되는 농수산 식품을 원활히 공급하고, 도민의 건강한 식생활이 중요하다” 며 “이 조례의 개정으로 다양한 농산물을 안정적으로 공급 할 수 있는 운영시스템 구축은 물론 우수 직매장 인증제 도입 등 제도적 기반을 마련함으로써 체계적인 운영체계 확립을 통해 로컬푸드 농산물 판매가 활성화 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 말했다.

 한편 이날 심의된 조례안은 15일 제303회 도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통과했다.


지역

더보기
이주현 더불어민주당 안성지역위 부위원장
이주현 더불어민주당 안성지역위원회 부위원장의 출판기념회가 2월 21일 오후 2시 안성맞춤 아트홀 문화살롱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안성시민과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저서 ‘시민정치, 안성의 미래를 찾아서’ 출간을 기념해 마련됐다. 책에는 ‘한 표가 아니라 한 사람’이라는 정치 철학을 바탕으로 시민의 삶과 직결된 정치의 방향성이 담겼다. 현장에는 지역 정가 주요 인사를 비롯해 김보라 안성시장과 윤종군 국회의원, 양운석 경기도의원 등이 참석했다. 김보라 시장은 “이주현 부위원장과 나는 비슷한 점이 많은 정치인”이라며 “이주현이 가진 재능을 큰 틀에서 펼칠 수 있도록 더 감싸주고 따뜻한 응원을 보내줘야 한다.”라고 말했다. 윤종군 의원은 “이주현 부위원장과는 2010년 처음 안성에서 정치를 시작할 때부터 인연이 시작되었고 당은 달랐지만 언젠가는 같은 당 안에서 정치를 함께하고 싶다는 생각이 늘 들었던 사람.”이라며 “이주현은 능력 있는 사람으로 안성을 위해 더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응원했다. 또한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병주·김영진·김준혁 국회의원과 박문성 MBC 축구해설위원, 안진걸 민생연구소장, 권성실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