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민을 위한 힐링 음악회 대성황

안성캄보밴드 ‘시월의 마지막 날’ 연주 큰 인기

 시월의 마지막 날인 지난 31일 안성 쌍용공원에서 안성시민을 위한 힐링음악회의 색다른 공연으로 안성시민들을 감동의 시간으로 이끌어갔다.

 안성 캄보밴드(단장 박종 인)가 안성시의회, 3동사무소 등의 후원으로 거리연주회를가졌다. 이날 1부에서 오로라팀이 청춘을 돌려다오 경음악을 시작으로 김용자 정명옥의 흑산 / 섬마을 메들리 박선영의 초흔, 박진영 세월아 청춘아 등의 경쾌하고 감미로운 음악으로 관중들을 신비의 음악세계로 이끌어 갔다. 이어 마전초등학교 어린이들이 합주로 아름다운 강산,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등을 너영나영의 합주로 진행됐다.

 안성교육지원청 정용호 과장의 잊혀진 계절, 사랑 없인 못살아요 등 경쾌하면서 멋진 공연에 관중들은 열렬한 환호의 박수를 보냈다. 계속해 에듀낙팀, 2부에서는 앙상블팀 레인보우팀 등의 공연에 관중들은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큰 감동을 만끽하며,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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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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