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풍, 안성(상)휴게소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사랑의 연탄 나눔활동 펼쳐

  ㈜영풍, 안성(상)휴게소(본부장 양재근, 소장 박우필) 임․직원 10여명은 16일 안성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이정찬)와 함께 안성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관내 형편이 어려운 대상자에게 사랑의 연탄 나눔 배달봉사를 펼쳤다.

 이번 연탄나눔 봉사활동에는 안성(상)휴게소 임·직원들이 작년에 이어 올해도 십시일반 모은 성금으로 사랑의 연탄 1,000장을 구입 전달하였으며,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봉사와 기부로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는 훈훈한 시간을 가졌다.

 이날, 봉사에 참여한 ㈜영풍 안성(상)휴게소 양재근 본부장과 박우필 소장을 비롯한 직원들은 “비롯 작은 정성이지만 형편이 어려운 지역 이웃들이 따뜻하게 겨울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봉사활동을 준비했다” 며 “조금이나마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안성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이정찬)은 “최근 어려운 경제여건으로 연탄사용 가구는 늘어나고 있지만 나눔의 온정이 줄어들고 있는데 안성(상)휴게소 임· 직원들이 적극 관심을 가져주셔서 정말 감사하다.”고 전하였다.

 한편, ㈜영풍 안성휴게소(서울방향)는 경부고속도로 상행선(원곡면 산하리 산 68-7)에 위치하고 있으며, 단순히 먹고, 쉬고 가는 곳이 아닌, 먹고, 보고,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고속도로 휴게소의 안성맞춤휴게소로 고객 감동의 품격 높은 서비스와 가슴에 남는 고객서비스를 실천하고자 전직원이 정성을 다하고 있는 안성휴게소(서울방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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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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