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경찰서, 연말연시 맞아 사랑나눔 실천

독거노인 방문 생필품 전달

 안성경찰서(서장 서상귀)는, 지난 15일 오후 일죽파출소장 양강열 등 직원 5명은 연말연시 맞아 우리 사회의 관심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훈훈한 사랑의 온정을 전달키 위해 일죽면 주천리 거주 이 모 씨, 화곡리 거주 이 모 씨, 월정리 김 모 씨 독거노인을 방문하여 도합 25만 원 상당 위문품을 전달하였다.

 이 자리에서 양강열 일죽파출소장은 “최근 한국의 경제가 어려워 예년보다 기업이나 사회봉사자들의 사회적 약자에 대한 관심이 줄었다. 이럴 때 일수록 국민의 공복인 경찰 등 공무원이 십시일반 모아 작은 정 성으로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일죽면 관내 주 변의 이웃을 돌아보고 이들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이 모 씨는 “올해는 찾아오는 사람도 없고, 이야기 할 사람도 없어 외로웠는데 파출소장님을 비롯한 직원들이 찾아와서 너무 감사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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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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