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휘호> 수처작주(隨處作主)

지산 이광수

수처작주(隨處作主)

머무르는 곳마다 참되게 머물러 처해진 곳의 주인이 되라

作品 註解 당나라때 임제 선사가 남긴 禪語(선어)에 隨處作主 立處皆眞(수처작주 입처개진) 이란 말이 있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맡은바 주인 의식을 갖는다면 아무리 험한 세상과 그 달콤한 환경이 자극한다 하다라도 우리의 각오와 생각이 어떠하냐에 따라서 어려움을 무난히 헤쳐 나갈 수 있는 큰 힘으로 삶의 품격을 지켜나갈 것입니다.

새해에는 모두 평안하시고, 참된 주인으로 살아갑시다.

경기도 안성시 비룡로 26 쌍용아파트 상가 2224

지산서예연구실 芝山 李光洙(지산 이광수)

H·P: 010-7589-1990 TEL: 031)675-1990

-경력

▲()한국서예협회 부이사장()

▲대한민국 서예대전 초대작가, 운영 심사위원

▲경기도 서예대전 초대작가, 운영심사위원

▲안성시 문화상(예술부문)수상

▲2012북경세계 서예 비엔날레 전

▲()한국서예협회 경기도회장()

▲지산서예 연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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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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