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시설관리공단·NH농협안성시지부

어려운 이웃돕기 “사랑의 쌀” 전달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상기)NH농협안성시지부(조합장 김길수)은 지난 1229일 사랑의 쌀 80포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써 달라며 안성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했다.

 안성시시설관리공단 박상기 이사장은 추운 겨울, 지역에 있는 취약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마음을 전달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

 NH농협안성시지부 김길수 지부장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곳에 함께 하는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작은 힘이지만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김활란 안성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은 지역사회에 마음을 모아 준 기관에 감사드리며, 전달 받은 사랑의 쌀은 안성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지역복지를 위한 네트워크가 활성화되어 함께 행복한 안성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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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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