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면 새마을부녀회

불우이웃돕기 물품 전달

 안성시 대덕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이혜숙)는 지난 24일 이불 9, (10kg) 5, 내복 9벌을 뜻 깊은 성탄절을 맞아 기부물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기부물품은 지난 한 해 동안 미역 판매와 재활용품을 수집하여 판매한 수익금 200여 만원으로 마련되었다.

 이혜숙 대덕면 새마을부녀회장은 아직도 우리 주변에는 도움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사각지대가 존재하고 있고 위문품들도 획일적으로 배분되고 있으나 대덕면 새마을부녀회는 어려운 가정이 필요로 하는 물품을 구입하여 전달하고 있다고 말했다.

 홍현식 대덕면장은 이웃돕기가 획일적이고, 기부자 중심이 될 수 있는 반면 이번 나눔은 부녀회원들이 이웃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가정에 꼭 필요한 물품을 직접 구입해 전달하는 찾아가는 기부문화의 좋은 귀감이 되었다고 전했다.

 


지역

더보기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