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노인회 안성시지회 부설 노인대학 강사 위촉장 수여

안성 지역 어르신들의 건전한 여가선용으로 큰 인기

 대한노인회 안성시지회(회장 조규설)가 부설 노인대학 강사 위촉장 수여식을 지난 11일 오전 지회 회의실에서 열었다.

 이날 위촉된 강사는 이정림(교양), 김규희(일반교양), 반진우(국내외 정세), 김흥수(국내외 정세), 정재균(명심보감), 민병욱(건강과 질병), 강종찬(미술치료), 고정애(요가체조), 박미애(건강 체조), 이기숙(건강강의), 공세택(웃음치료), 김광섭(웃음치료), 장향자(가요), 오성식,조기호(밴드), 황연임(경기민요), 이선희(민요), 조소현(국내외정세,한국영화)'씨 등이다.

 조규설 회장은 노인대학은 안성시 노인들의 건강과 교양증진으로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면서 "노인대학이 잘 운영되도록 힘써주길 바란다." 고 말했다.

 대한노인회 안성시지회부설 안성노인대학은 1982년부터 시작돼 건강·교양강좌, 레크리에이션, 야외 학습 등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으로 어르신들의 참여도가 높아지고 있으며 지역 내 어르신들의 건전한 여가선용 기회를 제공하는 평생학습기관으로 많은 기여를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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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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