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죽향우회 희망인 이광복 명예회장

회원들 전폭적인 지지와 성원으로 회장 추대

 재경일죽향우회 초대 회장으로 회원관리와 결속에 크게 기여해 온 이광복 명예 회장이 회원들의 열화와 같은 지지로 새 회장에 만장일치로 추대됐다.

 이광복 신임회장은 “우리 일죽 출향민들은 고향을 떠나 비록 타향 생활을 하면서도 하나로 똘똘 뭉쳐 ‘일죽은 하나다’ 라는 구호아래 선후배간 친선을 도모하고 단합된 모습을 보여 왔다.” 면서 “이렇게 선배는 후배를 사랑으로 감싸안고 후배는 선배를 존경하는 마음으로 하나되어 움직여 왔다.” 고 강조했다. 이어 “내년은 일죽면 지명 10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다.” 며 “우리 회원들의 고향을 생각하는 애틋한 마음과 협조로 100주년 행사가 새롭게 도약하는 일죽면을 만드는 계기가 되어야 한다.” 고말했다. 이 회장은 이어 “우리 출향민들은 산악회를 중심으로 매월 첫째주 일요일에 등산을 통해 심신을 단련하고, 체력 증진과 함께 친선을 도모하고 춘추계 야유회와 체육대회, 그리고 일죽면의 전통적인 큰 행사인 8·15 광복절 면민 체육대회 참가를 하는 등 꾸준한 활동을 하며 안성의 어느 면보다도 단합된 힘을 보여주고 있다.” 면서 새 집행부도 변함없이 더욱더 열심히 회원과 고향을 위해 봉사하는 마음으로 일 할 것임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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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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