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새마을회 더불어 함께사는 세상 만들기

행복한동행 ‘홀몸노인돌봄사업’ 발대식개최

 안성시새마을회(회장 이용우)는 지난 18일 새마을회관 대강당에서 부녀회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더불어 함께 사는 세상 만들기 행복한 동행 홀몸노인 돌봄사업발대식 및 설명회 개최 했다고 밝혔다.

 이용우 새마을 회장을 비롯한 새마을부녀회원 50여명이 참석하여 15개 읍면동 홀몸노인 85가정을 선정 매월 전개 할 예정인데 3월에는 고추장 4월에는 생필품 등 매월 12월까지 생필품, 밑반찬 등을 방문 전달할 예정이며. 이번 사업은 안성시 안성시자원봉사센터 공모사업으로 사회적 관계가 취약한 홀몸노인과 부녀회원 1:1결연을 통해 지역중심의 민간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고 부녀회원과 결연을 통해 내실 있는 안전망 구축과 매월 1회 이상 정기적 방문으로 보다 안정된 대상자 관리와 지원으로 홀몸 어르신에 대한 사회적 물질적 정신적 서비스 제공을 하고자 마련했다.

 원명숙 부녀회장은 고령화 농촌사회에 대한 관심으로 홀몸노인분들을 매월 정기적으로 방문하여 말벗, 외출도움, 가사도움 등을 도와 드리며 생필품 등 간단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필요 물품 전달을 통해 지역중심의 민간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고자 계획 하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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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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