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하다 ‘안성초등학교 중창단’

안성시 어린이 동요대회 대상 수상!

 안성초등학교(교장 안중경)중창단이 제1회 안성시 어린이동요대회에서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올해 처음 사단법인 한국음악협회 안성시지부 주최로 열린 안성시 어린이 동요대회는 423일 안성예총 대강당에서 총91팀이 참여한 가운데 예선 경합을 통해 25팀을 뽑았다. 어린이 날인 55일 안성맞춤랜드 야외공연장에서 열린 본선에선 12팀에게 수상의 기회가 주어졌다.

 이번 대회에서 안성초등학교는 밝고 맑은 어린이들의 동심의 세계를 아름답게 표현한 이수인 작곡의 어린이 나라를 부른 드림중창단이 대상을 차지했고, 지구온난화의 심각성을 경쾌한 가락과 리듬으로 구성한 김정녀 작곡의 왜 이렇게 덥지?’ 를 부른 소리샘중창단이 동상을 수상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번 어린이동요대회에 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참석한 학부모님들은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더 없이 의미 있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준 안성시 담당자들과 지도하신 선생님들께 감사하다. 앞으로 이런 대회가 매년 열려 어린이들의 꿈을 키워주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안성초등학교는 114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학교다. 개교한 이래 합창부가 꾸준히 음악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그동안 안성시 학생예능대회에서 최우수상, 우수상의 실적과 함께 201511월에는 제13회 청주시 전국어린이합창경연대회에서 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

 안성초등학교 안중경 교장은 교내 합창부의 활성화를 위해 올해 합창부 유니폼을 지원했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문화적 감수성 함양 및 인성 교육 차원에서 합창부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지역

더보기
안성상공회의소‘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운영
안성상공회의소(회장한영세)가 최근 고용노동부로부터 ‘2026년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운영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안성·평택기업과 청년근로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은 청년층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촉구하고, 기업의 청년채용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안성, 평택소재 5인이상 우선 지원 대상 기업이 만15세 이상, 34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6개월 이상 고용 유지할 경우 사업주에게 월 60만원씩, 1년간 최대 720만원 을 지원한다. 올해 모집규모는 422명으로 배정인원 마감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는 것. 안성상공회의소는 2024년부터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을 운영해왔으며, 이와함께 공동안전관리자지원사업, 기업 및근로자컨설팅지원사업, 공공조달지원사업, 중소기업제조물책임(PL)보험지원사업 등 다양한 기업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에 참여를 희망하거나 관련된 자세한 내용을 알고싶은 안성과 평택지역 기업과 청년은 안성상공회의소(070-4261 1909)로 문의하거나 안성상공회의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