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도읍 주민자치 특색사업

‘사랑 愛 장수 지팡이 전달’

 공도읍 주민자치위원회는 고령화 시대 장수 염원의 상징물 명아주 지팡이’300개를 손수 제작 가공하였다. 또한 마을에서 거동이 불편하여 지팡이가 필요한 분들에게 전달해 드리고자 사전 이장 및 부녀회장을 통하여 대상자를 추천받았다.

 58일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효 실천운동의 본보기를 마련코자 주민자치 위원회 25명은 지난 3일 각 분과 별로 대상 어르신들에게 마을마다 직접 방문하여 전달하며 건강과 장수를 기원했다.

 사업을 주관한 류시화 주민자치위원장은 지난 2015년에도 180여개를 전달한 바 있으며, 어르신들의 호응이 좋아 금년에도 주민자치 특색사업 2차 사업으로 사랑 지팡이 300개를 손수 사포로 다듬고, 니스 칠하고, 말리기를 3번 이상 반복, 온 정성을 다하여 지팡이를 완성하였으며, 지역 사랑을 나누고 실천하는 주민자치위원회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한기현 공도읍장은 효와 나눔을 몸소 실천하고 뜻깊은 행사를 추진한 따뚯한 감동을 나누는 주민자치위원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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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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