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양면 새봄맞이 도로변

교통표지판 대청소

 지난 20일 미양면에서는 주민자치위원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생활안전협의회, 도덕성회복운동협의회, 자율방범대 등 사회단체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도로변 교통표지판 청소를 실시했다.

 본 행사는 미양면 주민자치위원회 주관하에, 미양관내의 주요 도로변에 설치된 교통안내표지판 및 반사경 등의 물청소를 실시하고 도로변 가로수 등에 야광스티커를 부착하여 야간 통행시 차량 및 보행자의 안전을 도모하고자 매년 실시하고 있다.

 미양면에서는 평소에도 환경근로자들을 통한 환경정화 및 아름다운 안성만들기 관련 환경정화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시행하여 환경개선 및 성숙한 환경 의식 정착을 위하여 노력해 왔다.

 금번 새봄맞이 도로변 교통표지판 청소는 각 사회단체 및 면사무소 직원, 주민자치프로그램 반원들도 함께 동참하여 승강장 주변 및 전신주, 건물벽 등에 부착된 불법 광고 전단지 등도 정비하여 생활쓰레기 및 방치쓰레기 5톤을 수거했다. 앞으로도 미양면에서는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한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으로 깨끗하고 아름다운 안성 만들기에 앞장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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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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