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소방서, 자체 제작 시뮬레이터 이용

유해물질 사고대응 집중 훈련

 안성소방서(서장 권은택)26일 유해물질 사고에 대응하여 적응훈련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안성소방서에서 자체 제작한 화학훈련 시뮬레이터 장비를 이용하여 유해물질 사고에 대한 효과적인 대응 및 현장에 강한 소방관을 양성하기 위해 실시하였으며 주요훈련내용은 유해물질 사고에 대한 효과적 대응과 체계적인 현장 적응성 확보 소방차 출동 시간 단축을 위한 승차훈련 및 소방통로 확보 화학훈련 시뮬레이터를 활용한 훈련 유해물질의 누출 상황에 맞는 대응능력 현장대응체계상 문제점 도출 등이다.

 특히, 유해화학물질 취급업체시설과 유사한 훈련용 배관을 자체 특수 제작해 누출물질 차단훈련, 제독작업, 오염지역 안전라인 설치, 피해확산 방지 등 실제사고와 똑같은 환경을 만들어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모든 돌발 상황에 대비한 입체적 훈련 프로그램을 적용했다.

 권은택 서장은 화학물질 누출 사고는 정확한 유해물질 정보와 신속한 대응이 피해를 줄일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다현장출동대원의 역량과 능력을 높이고 대응장비의 반복 숙달훈련으로 시민의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안성시 간호사회, 황세주 도의원 예비후보 지지 선언!
대한간호협회 안성시 간호사회(회장 김미정)가 19일, 오는 지방선거에서 황세주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의원 예비후보(안성시 제2선거구:일죽, 죽산, 삼죽, 보개, 금광, 서운, 안성1동, 안성2동)를 지지한다고 공식 선언했다. 이날 지지 선언은 385명에 이르는 간호사를 회원으로 두고 있는 안성시 간호사회 이사회 의결로 이뤄진 지지선언으로, 이날 선언에는 간호사회 이사 10여 명이 참석해 “황세주 예비후보를 지지합니다”라고 적힌 손팻말을 들고 지지를 공식화했다. 안성시 간호사회는 2017년 창립되었으며, 안성 지역 간호사들의 권익 향상과 지역사회 보건 증진을 위해 활동하는 단체이다. 황세주 예비후보는 1996년부터 26년 간 간호사로 근무한 경력이 있다. 이같은 경력을 바탕으로 2022년 경기도의원 비례의원으로 당선돼 4년간 보건복지위원회에서 활동했다. 특히 하반기에는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을 맡아 도민의 의료복지, 보건분야를 담당, 활약했다. 이날 지지선언에 참여한 안성시 간호사회 김미정 회장은 “황세주 후보는 간호사 출신으로서 누구보다도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는 현장의 어려움을 깊이 이해하고 있다”면서, “이러한 경험은 단순한 이력이 아니라, 시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