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탁동시(啐啄同時)

芝山 李光洙

 병아리가 알에서 나오기 위해서는 새끼와 어미 닭이 안과 밖에서 서로 쪼아야 무사히 껍질을 깨고 나온다는 뜻으로, 닭의 해를 맞이하여 가장 이상적인 사제지간을 비유하거나 행복한 가정, 기업과 노사문제 그리고 군신간의 화합과 신뢰.....

 줄탁동시의 이치를 알고 노력할 때에 정유년 새해가 따뜻하고, 아름다운 사회가 되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서 신년휘호로 작품화 했다.

芝山 李光洙(지산 이광수)

경기도 안성시 비룡로 26 쌍용상가 2224

지산서예연구실

핸드폰 010-7598-1990

 

-주요경력-

()한국서예협회 부이사장

대한민국서예대전초대작가 운영심사위원

경기도서예대전 운영심사위원외 심사 90여회

북경세계서예비엔날레전

안성시문화상수상(예술부문)

()한국서예협회경기도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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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호섭 안성시의회 운영위원장 “종량제 봉투 대란 조짐 우려”
최근 중동 정세 불안으로 촉발된 원자재 수급 차질로 전국적으로 종량제 봉투 품귀 현상이 나타나는 가운데, 안성시 차원의 선제 대응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최호섭 안성시의회 운영위원장은 25일 “종량제 봉투는 단순한 소비재가 아니라 도시 기능을 유지하는 필수 공공 인프라”라며 “수급 불안이 현실화되기 전에 안성시가 즉각적인 대응에 나서야 한다”고 밝혔다. 최근 일부 지역에서는 종량제 봉투 사재기 움직임과 함께 판매 제한 조치가 이어지고 있으며, 음식점·세탁소·약국 등 자영업 현장에서도 가격 인상과 수급 불안을 체감하고 있는 상황인 가운데 장기요양기관 등 필수시설의 경우 종량제 봉투 부족 시 운영 자체에 차질이 우려된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실제로 현장에서는 “어르신 기저귀 처리에 필수적인 종량제 봉투 확보가 어려워지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는 것. 최 위원장은 “현재 상황은 코로나 초기 마스크 대란과 유사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며 “사재기와 가격 상승이 이어질 경우 취약시설과 서민층 피해가 집중될 가능성이 크다”고 지적했다. 이에 따라 △종량제 봉투 공공 비축 △장기요양기관 등 필수시설 우선 공급 △1인당 구매 제한 등 시장 안정화 조치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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