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노인회안성시지회 나눔 실천

심장병 어린이 돕기 차원, 난방유 쿠폰 기탁

 대한노인회안성시지회(지회장 조규설)가 심장병으로 어렵고 힘든 생활을 하고 있는 심장병 어린이 돕기에 나서 귀감이 되고 있다.

 나눔으로 함께하는 안성을 만들기 위해 사회봉사를 하고 있는 안성노인회가 지난 6일 황은성 안성시장에게 심장병 어린이 돕기와 관련해 난방유 쿠폰 290만원을 기탁했다.

 황 시장은 노인회 운영도 어려울 텐데 심장병 어린이 돕기에 나선 것에 감사한다.”병고로 힘든 생활을 하고 있는 심장병 어린이들에게 큰 희망이 될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이날 성금은 지회와 분회에서 자발적으로 모금된 것으로 성품 전달식에는 정완수 양성면 분회장, 김윤재 보개면 분회장, 이정림 부회장이 함께 선행에 참여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안성 문화를 배우고 체험하는 ‘안성문화원 문화학교’ 개강
안성문화원은 지난 3월10일 안성농악의 맥을잇다(안성풍물교실)로 시작으로 문화학교의 문을 힘차게 열었다고 3월 11일 밝혔다. 안성문화원 문화학교는 문화원이 가진 전문성을 활용, 시민이 안성의 문화를 교육·체험할 수 있도록 매해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 문화학교는 △안성학 교실 ‘안성과 마주하다’(강사 임상철 안성학연구소장) △안성 인문학 교실 ‘노래와 시 그리고 인문학’(강사 정경량 목원대학교 명예교수) △안성 풍물 교실 ‘안성 농악의 맥을 잇다’(강사 박영민 전통연희단박 단장) △안성 숲·목공예 교실‘아낌없이 주는 나무’(강사 이자영 목공지도사) 등 4개 강좌로 운영된다. 이번 문화학교는 처음으로 시도하는 체험형 강좌인 △안성 숲·목공예 교실‘아낌없이 주는 나무’ 가 신설되어 개강 전부터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산림자원을 활용한 이번 숲·목공예 수업은 자연과 예술이 어우러지는 새로운 문화 체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문화학교는 분야별 최고 전문가들을 강사로 초빙해 교육의 질을 높였으며, 단순 이론교육에 그치지 않고 문화답사와 현장 공연 등 생동감 넘치는 체험 프로그램을 병행한다. 교육은 오는 11월까지 교육 계획에 따라 진행되며,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