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업체당 연간 2천만원 한도내에서 지원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남부지소(안성, 평택, 용인, 이천)는 금형/목공제작, 현장애로컨설팅, 산업재산권 출원, 국내판로 지원 등 업체당 연간 2천만 원 한도 내에서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방법은 www.gsbc.or.kr(GSBS지원 정보)에서 온라인 사업지원 신청을 하면 된다.

중소기업청장 초청 특강 및 소통마당을 3월 중순(예정)한경대 산학협력관 1층 세미나실에서 남부지소 관내 기업인, 기업지원 유관기관 및 대학 등 200명 내외 자를 대상으로 열린다.

 G-창업프로젝트 일환으로 한경대 산학협력관 1층에서 예비창업자 및 초기창업자 공동보육지원 25명을 대상으로 5월초 선정할 계획이다.

 G-Trade 남부지역 수출상담회를 10월 중 해외바이어 60여개 사, 남부 수출기업 200여개사가 참가한 가운데 바이어와 기업 간 11 수출 상담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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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복지재단, ‘AI 기술 기반 돌봄서비스’ 주제로 세미나 개최
경기복지재단(대표이사 이용빈)은 4월 8일 수요일 14시부터 재단 교육장에서 ‘AI 기술 기반 돌봄서비스’를 주제로 AI 복지 거버넌스 제2차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돌봄서비스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며, 복지 패러다임 전환의 방향성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AI 기술과 복지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인공지능이 돌봄 현장의 효율성과 접근성을 높이는 핵심 도구가 될 것이라는 데 공감했으며, 관련 현황과 쟁점을 중심으로 열띤 토론을 벌이고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발제를 맡은 송석근 부장(SKT SV추진팀)은 “인공지능은 돌봄을 대체하는 기술이 아니라, 고독사 예방과 긴급 대응, 정서 지원 등 현장의 사각지대를 보완하며 사람 중심 돌봄의 효율성과 안전성을 높이는 핵심 수단이 될 수 있다”고 밝히면서, “AI 기반 복지서비스의 종단에는 결국 사람이 책임을 져야 한다”며 휴먼서비스 영역에서 사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후 토론에서 △노법래 교수(국립부경대학교)는 “AI 기반 돌봄서비스는 기술 중심의 확장이 아니라, 지역 특성과 현장 수요를 반영한 정교한 타깃팅과 신뢰 가능한 위험 탐지 체계 구축이 핵심이며, 최종적으로는 인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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