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1동주민자치위, ‘우리동네 도란도란 영화문화제’ 큰 호평

마을경로당 방문, 재능기부 공연과 영화 상영 진행 계획

 안성1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윤주원)가 지난 7일 오후 630분부터 930분까지 낙원역사공원 야외 특설무대에서 ‘2019 우리동네 도란도란 영화 문화제행사를 진행, 큰 호평을 받았다.

 이날 1부 주민자치프로그램 수강생들의 재능기부 공연(장구난타, 노래교실, 민요)과 어버이 은혜 합창과 함께 깜짝 카네이션 드리기 행사를 실시하고, 2부에서는 일본군 위안부에 관한 내용을 다룬 아이 캔 스피크영화를 상영했다.

 윤주원 위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소소하지만, 따뜻하고 특별한 영화 선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일홍 안성1동장은 앞으로도 추억과 감동이 넘쳐나고 살맛나는 행복한 안성1동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안성1동 주민자치위원회는 6월부터 영화관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마을경로당을 순회 방문(움직이는 작은 영화관)해 수강생 재능기부 공연과 영화 상영 등 지속적으로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검증된 경륜, 강력한 추진력으로 안성의 새로운 시작 열겠습니다”
“안성의 미래 100년, 시민과 함께 안성의 새로운 도약과 든든한 반석을 놓기 위해 이 자리에 섰습니다” 안정열 안성시의회 의장이 5일 오후 의회 소통회의실에서 출마선언을 하며 이같이 밝혔다. 안 의장은 “지난 2년간 시의원으로 또 의장으로서 시민의 삶을 가까이에서 살피며 의회의 역할과 책임을 다해오면서 항상 시민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듣고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쉼 없이 달려왔다”면서 “이제 의정을 넘어 행정 책임자로서 안성의 변화를 직접 설계하고 실행하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안 의장은 이어 “안성은 지금 중대한 전환점에 서 있다”전제하고 “급변하는 산업 환경, 인구 구조의 변화, 지역 경제의 침체 속에서 우리는 새로운 성장 동력과 분명한 비전을 마련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안 의장은 “△미래 성장기반 확실한 구축 △첨단산업과 지역특화 사업 육성 △지속가능한 산업 생태계 구축해 양질의 일자리를 확대하겠다”고 공약으로 제시했다. 안정열 의장은 “이제 법고창신의 정신으로 안성의 유구한 전통위에 현대적인 산업 생태계를 입혀 청년들이 꿈을 안고 돌아오는 역동적인 도시와 시민중심의 따뜻한 복지실천을 통해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과 어르신의 편안한 노후를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