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샘갤러리에 많은 사람들 방문

이순이 한국화가의 품격 높은 작품 감상하며 경탄

 한국화로 세계적 명성을 얻고 있는 이순이 화가의 갤러리에 안성 시민은 물론 각지에서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예향의 고장 안성을 빛내는 갤러리가 되고 있다.

 이순이 화가가 대표로 있는 갈샘갤러리에 많은 사람들이 예방해 격려와 성원을 보내는 가운데 지난 27일 단국대학교 상경대학 71학번 동창모임인(한남회) 회원 10여명이 갈샘갤러리를 찾았다.

 이날 박지병 관장(전 경기도의원)의 초청으로 이뤄진 단국대 출신 한남회 회원들은 작품을 감상하고 매운탕과 안성의 유명한 마스캇트 포도를 먹으며 이육사의 시를 떠올리는 등 즐겁고 유익한 하루를 보냈다.

 이보다 앞서 회원들은 이순이 화가의 작품을 보면서 품격 높은 작품에 경탄과 박수를 보내기도 했다.

 이순이 한국화가는 대한민국 미술대전(국전) 특선 이후 현대미술 100대 작가 영상다큐출연, 대한민국미술대전(국전) 심사위원, 민안신문 문화예술 대상 수상, 현재 예원 예술대, 국립한경대 평생교육원 등에 강사로 출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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