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사회복지협의회에 주택용 소방시설 답지

신세계건설, 소화기‧단독경보형감지기 3천개 기부

 안성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한병용)는 지난 22일, (주)신세계건설(대표이사 윤명규)로 부터 화재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주택용 소방시설 (소화기 1,000개, 단독경보형감지기 2,000개)을 전달 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신세계건설 윤명규 대표이사는 “화재발생시 주택용소방시설을 활용한 신속한 초기진화로 재난 위험을 조금이나마 줄일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사회 지원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병용 안성시사회복지협의회장은 “주택용소방시설을 전달해준 ㈜신세계건설 임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기증받은 소화기는 안성소방서를 통해 화재취약계층 가정에 안성소방서와 협조해 설치, 전달하겠다.”고 전하였다.

 한편 전달받은 주택용소방시설은 안성소방서를 통해 직원과 의용소방대원이 직접 방문해 보급하고 소화기 사용법 교육과 화재예방 당부 사항도 함께 전달된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안성시의회 이관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입장문
안성시의회 이관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이 2026년도 안성시 본예산과 관련해, 사태의 엄중함을 강조하며 입장문을 발표했다. 이관실 위원장은 현재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의원들이 제출한 계수조정안이 접수된 상태라며, 예산안 전반에 대한 삭감 규모와 세부 사업 내용, 각 의원들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합리적인 조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더 이상 시간을 지체할 여유가 없는 상황임을 강조하며, 양당과 집행부가 책임 있는 자세로 조속히 협의에 나서 예산 논의에 속도를 내줄 것을 요청했다. 문제를 지적하는 데서 그칠 것이 아니라, 해법을 찾기 위한 실질적인 논의가 즉각 시작돼야 한다는 점도 분명히 했다. 이관실 위원장은 본예산 의결이 지연될 경우 안성시가 준예산 체제로 전환될 수밖에 없으며, 이로 인해 시민들의 불안과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준예산 체제는 행정의 정상적인 운영을 심각하게 제약하고, 그 피해가 고스란히 시민에게 돌아갈 수밖에 없다는 점에서 매우 우려스러운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예산은 정쟁의 대상이 아니라 시민의 삶과 직결된 공적 책임임을 강조하며, 안성시의회와 집행부 모두가 이 점을 깊이 인식하고 시민 앞에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