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날 좋은 사람끼리 만날 수 있는 ‘반했나 봄’

고품질 원두 사용, 마카롱에 반할 수제 마카롱 전문 카페

 요즘 좋은날 좋은 사람끼리 만날 수 있는 곳이 그리 많지 않다. 항상 긴장 속에 바쁘게 살아야 하는 생활 속에서 일상의 고단함에서 벗어나 편안히 쉴 곳을 찾을 수 없다는 것이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그러나 지금 명동거리에 가면 마음 놓고 웃으며 ‘너랑 나랑’ 반갑게 손잡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곳이 있다.

 ‘반했나 봄’이란 작은 카페가 사람들의 하루를 멋지게 해주는 별보다 빛나게 해주는 아름다운 공간이다. ‘반했나 봄’에 들어서면 분위기부터 사뭇 다르다. 밝고 정갈한 자연스러움이 가득한 곳에 고품질의 원두에서 나온 은은한 향기가 먼저 입맛을 유혹한다. 또한 녹차, 둥굴레 등 각종 국산차의 차 맛은 직접 산지에서나 느낄 수 있는 독특한 향이 그윽하게 어우러져 마음을 사로잡는다.

 차 맛의 진수를 느껴보고 싶은 사람들이 그래서 ‘반했나 봄’을 찾게 된다. 시원함을 느끼고 싶을 때 토닥토닥 가슴을 하얗게 심어주고 요즘같이 찬바람이 솔솔 부는 초겨울엔 단풍 짖은 추억의 산길을 오순도순 손잡고 걷듯 정감을 느끼게 하는 ‘반했나 봄’의 특미는 아무래도 마카롱에 있다.

 마카롱은 프랑스의 대표적인 쿠기로 작고 동그란 모양의 머랭으로 만든 크리스트 사이에 잼, 가나슈, 버터크림 등의 필링을 가득 채워 만든 미니 샌드위치다.

 ‘반했나 봄’은 수제 마카롱 전문점답게 색다른 마카롱 맛을 볼 수 있다.

 박수빈 대표가 오랜 연구 끝에 만든 색다른 수제 마카롱에는 현대와 전통, 그리고 예술적 가치와 멋의 조화 속에 미식가들만이 특별히 느낄 수 있는 참맛이 가득 배어 있다.

 오늘도 정성을 다하는 ‘반했나 봄’에 가서 힐링과 낭만을 느껴보시면 어떠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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