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안신문창간 30돌 축하메세지 <<

‘새로운 비전과 올바른 방향 제시하는 올 곧은 신문’

 

 사람 사는세상이야기 큰 감동…

지역의 언론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구독자들에게 바른 소식과 알권리를 충족시켜주기 위해 노력하는 민안신문 창간 30주년을 전국 애독자와 더불어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새로운 비전과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면서 공정한 여론형성을 위해 힘써 오신 민안신문 정수인 사장님을 비롯한 모든 임직원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민안신문은 30주년의 창간 역사를 갖고 지역 신문으로서 자리매김을 할 수 있었던 것은 그동안 정보화시대를 이끌어 나가고자 하는 미래지향적인 열정과 사람 사는 세상 이야기로 많은 이에게 감동을 주는 등 주민의 알권리 충족을 성실히 이행해 왔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앞으로 생생한 지역 현장 소식을 신속하게 전달하는 것은 물론이고 우리 사회의 당면한 과제와 미래 발전에 대하여 공정하고 책임 있는 보도로 많은 독자들로 부터 사랑받는 지역정론지로 무한 성장하길 바랍니다.

 창간 30주년을 거듭 축하드리면서 민안신문의 무궁한 발전과 번영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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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호섭 안성시의회 운영위원장 “종량제 봉투 대란 조짐 우려”
최근 중동 정세 불안으로 촉발된 원자재 수급 차질로 전국적으로 종량제 봉투 품귀 현상이 나타나는 가운데, 안성시 차원의 선제 대응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최호섭 안성시의회 운영위원장은 25일 “종량제 봉투는 단순한 소비재가 아니라 도시 기능을 유지하는 필수 공공 인프라”라며 “수급 불안이 현실화되기 전에 안성시가 즉각적인 대응에 나서야 한다”고 밝혔다. 최근 일부 지역에서는 종량제 봉투 사재기 움직임과 함께 판매 제한 조치가 이어지고 있으며, 음식점·세탁소·약국 등 자영업 현장에서도 가격 인상과 수급 불안을 체감하고 있는 상황인 가운데 장기요양기관 등 필수시설의 경우 종량제 봉투 부족 시 운영 자체에 차질이 우려된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실제로 현장에서는 “어르신 기저귀 처리에 필수적인 종량제 봉투 확보가 어려워지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는 것. 최 위원장은 “현재 상황은 코로나 초기 마스크 대란과 유사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며 “사재기와 가격 상승이 이어질 경우 취약시설과 서민층 피해가 집중될 가능성이 크다”고 지적했다. 이에 따라 △종량제 봉투 공공 비축 △장기요양기관 등 필수시설 우선 공급 △1인당 구매 제한 등 시장 안정화 조치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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