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철아트재단 남기철 이사장

국민건강보험공단 안성지사 일일명예지사장 활동

 국민건강보험공단안성지사(지사장 정봉길)가 지난 28일 남기철 이사장을 초청, 일일명예지사장으로 위촉했다.

이날 남기철 이사장은 사무장병원과 면허대여약국 등 불법개설 의료기관 근절을 위한국민건강보험공단 특사경 권한 부여의 필요성 및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등 공단의 주요 추진 사업에 대해 보고를 받고 명예지사장으로서의 업무를 시작했다.

 정봉길 지사장은 업무보고에서 “우리 공단은 국민의 평생건강을 책임지는 사회보장의 중추기관으로서 국민의 건강권 보장을 위해 전 직원이 노력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더욱 좋은 서비스로 국민들에게 다가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남기철 이사장은 종합민원실에서 내방 고객들의 상담 과정에 직접 참여하여 국민들로부터 제도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는 등 일일명예지사장으로서의 소임을 다했다.

 남기철 이사장은 “공단이 국민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는 사실을 보다 구체적으로 알게 되었으며, 기철아트재단도 안성시민들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매년 전국 178개 지사에서 일일명예지사장제를 운영하여 지역 인사의 민원현장 체험을 통해 고객과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공단 및 건강보험 제도에 대한 이해증진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안성시의회 이관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입장문
안성시의회 이관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이 2026년도 안성시 본예산과 관련해, 사태의 엄중함을 강조하며 입장문을 발표했다. 이관실 위원장은 현재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의원들이 제출한 계수조정안이 접수된 상태라며, 예산안 전반에 대한 삭감 규모와 세부 사업 내용, 각 의원들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합리적인 조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더 이상 시간을 지체할 여유가 없는 상황임을 강조하며, 양당과 집행부가 책임 있는 자세로 조속히 협의에 나서 예산 논의에 속도를 내줄 것을 요청했다. 문제를 지적하는 데서 그칠 것이 아니라, 해법을 찾기 위한 실질적인 논의가 즉각 시작돼야 한다는 점도 분명히 했다. 이관실 위원장은 본예산 의결이 지연될 경우 안성시가 준예산 체제로 전환될 수밖에 없으며, 이로 인해 시민들의 불안과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준예산 체제는 행정의 정상적인 운영을 심각하게 제약하고, 그 피해가 고스란히 시민에게 돌아갈 수밖에 없다는 점에서 매우 우려스러운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예산은 정쟁의 대상이 아니라 시민의 삶과 직결된 공적 책임임을 강조하며, 안성시의회와 집행부 모두가 이 점을 깊이 인식하고 시민 앞에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